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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한국당 영입 탈북민 지성호 비난 나서…범죄 저지르고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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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02-14 00:01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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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자유한국당이 4·15 총선을 앞두고 영입한 탈북민 지성호 씨에 대해 “인재가 아니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던 범죄자”라고 비난을 퍼부었다.북한의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13일 “지성호라는 월남 도주자는 잔인하고 포악스러운 인간 추물”이라고 밝혔다.이는 한국당이 지난달 8일 지 씨 영입을 발표한 후 한달여 만에 북한이 내놓은 공식반응이다.지 씨는 1996년 화물열차에서 석탄을 훔치려다 굶주림에 탈진해 선로에서 기절했으며, 지나가던 열차에 치여 왼팔과 다리를 마취도 없이 절제했다.이후 목발에 의지해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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